남부경찰서는 오늘(11\/14),
자신이 일했던 사무실에서 물건을 훔친
39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월
남구 옥동 자신이 일했던 모 운송회사를
그만두면서 사장 50살 전 모씨와의 채무 관계가
해결되지 않자, 공구 2천여만원 어치를
미리 준비해둔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