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재정 지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버스 이용률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재현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내버스 수송 분담률이
지난 2천2년 21%에서 올해 15.5%로 줄어든 반면 재정지원은 2천2년 37억원에서 올해
141억원으로 6년동안 무려 274%나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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