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보험이 시행됐지만 홍보부족 등으로
절반 가까운 노인들이 서비스를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노인요양보험 신청자 4천600명 가운데
등급 내 판정을 받은 노인이 2천600여명이지만
이 가운데 58%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홍보강화 등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등급내 판정을 받지 못한 치매
환자 등에 대한 복지서비스 대책 마련도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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