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민간주도 산업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오는 24일 주민설명회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이 일대 110만 제곱미터 부지의
산업단지 개발 인허가 절차에 따라
주민설명회와 함께 다음달 5일까지
공람공고에 들어갔습니다.
민간이 주도하는 산업단지 조성은 이번이
처음이며,개발을 추진중인 민간사업자는
2천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동차부품,트레일러,기계,건설장비 등의
업종을 유치하는 공단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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