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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울산시가 추진중인 산업단지
조성과 분양 계획에 차질을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11\/13)부터 시작된 울산시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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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시가 추진중인 산업단지 조성과
분양 계획이 최근의 경기침체로 위축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커지면서,
각 상임위 마다 이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INT▶이현숙 의원\/ 내무위원회
◀INT▶최문규 기획관리실장
현대중공업 건설장비사업부가 이전하게될
북구 이화산업단지도 그 연장선상에서
다뤄졌습니다.
의원들은 경기침체에 대비해 현대중공업이
부지 매입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며 철저한 대비를 촉구했습니다
◀INT▶이재현 의원\/산업건설위원회
◀INT▶최병권 경제통상실장
교육사회위원회는 환경녹지국에 대한
감사에서 태화강 수질은 물론 울산의 대기질이 최근 몇년째 답보상태에 놓여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INT▶이은주 의원\/ 교육사회위원회
이 밖에 태화강 꽃걸이에 대한 예산낭비
지적과 삼산배수장의 땜질식 처방으로
환경개선은 커녕 수십억원의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S\/U▶다음주 금요일까지 계속되는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울산시의 지난 1년간의 잘잘못이
얼마나 드러날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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