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6억6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10월보다 21% 증가한 65억5천200만 달러,
수입은 26% 늘어난 58억9천2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세관은 앞으로 국제 경기침체로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가 예상되지만 유가와 원자재가
하락이 지속될 전망이어서 무역수지 흑자기조는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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