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재현 의원이 오늘(11\/12)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의원
4명이 쌀 직불금을 수령했다며 부당수령 여부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천6과 2천7년 울산시의원
1명과 북구의원 1명, 울주군의원 2명이 각각
30만원에서 170만원씩 쌀 직불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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