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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파제 공사 삼성물산 컨소시엄 낙찰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1-13 00:00:00 조회수 24

입찰 장소에서 도청기가 발견돼 물의를 빚었던 천300억원대 규모의 울산 신항만 북방파제 공사 시공사로 삼성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조달청은 울산 신항만 북방파제 공사 입찰
결과 삼성건설 컨소시엄이 종합평점 89.80으로
낙찰 예정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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