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멜라민 파동 등으로 대형 할인점의
과자류 매출이 출고 대신 과일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G마트와 L마트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달동안 과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25% 증가한 반면 과자류 매출은 10% 정도
감소했습니다.
마트측 관계자는 지난 9월 중국의 멜라민
파동 이후 과자 등의 간식이 과일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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