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수거한 311건의 농산물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모두 48건이
검출됐으며 이 가운데 19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판정건수는 최근 3년동안 가장
많은 것으로 부추가 3건,고추,깻잎,토마토가
각각 2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잔류농약 기준초과 농산물은 경매전에
13건이 적발됐고 나머지는 할인매장 등
유통과정에서 나왔으며 해당 농산물은
모두 폐기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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