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11\/13)
울산지역에서도 2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원서를 낸 수험생
만3천14명 가운데 737명이 1교시 시험을
치르지 않아 결시율은 5.6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1교시 결시율 9.15%보다
3.49% 포인트 낮아진 것입니다.
수험생들은 오후 6시 5분까지 언어영역 등
5개 영역의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이에 앞서 각 고사장앞에는 자녀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와 후배들의 열띤 응원으로 수험생들을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한편 이번 수능의 채점과 성적통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며,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뒤 다음달 10일
응시자의 출신학교로 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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