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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수능 중계차

유영재 기자 입력 2008-11-13 00:00:00 조회수 50

◀ANC▶
2009년도 대입 수학 능력 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수능 시험장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중계차는 지금 시험장이 마련된
울산 성신고등학교에 나와있습니다.

오전 8시10분 입실 완료 시간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이습니다.

(시험 당일 날씨 스케치)

선배를 응원하는 후배들의 힘찬 함성이
수험생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시험장으로 떠나 보내고
애태우는 학부모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올해 대입 수능에 응시한 울산 지역 수험생은 모두 만 3천 14명입니다.

특히 청각장애와 지체장애 등을 가진
장애학생 7명은 울산공고에 마련된
특별교실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험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특별 근무에 나서고 있습니다.

50인 이상 기업체와 각급 학교의 출근과
등교 시간이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졌습니다.

울산공항도 비행기 소음이 시험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듣기 평가 시간을 피해
비행 시간을 일부 조정했습니다.

잠시 뒤 입실이 완료되면 8시40분 언어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6시5분까지 5개 영역의 시험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울산 성신고에서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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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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