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하면서 지난 8월 이후
울산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중단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주요
건설들이 울산지역에 공급할 예정이었던
신규 아파트는 만 600여 가구에 이르렀으나
실제 분양된 아파트는 절반 수준인 5천여가구에 그쳤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가 가시화된 8월 이후에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한 가운데
허가 단계에서 사업 추진이 중단된 아파트도
10여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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