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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보관 울산 문화재 3만8천여점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1-13 00:00:00 조회수 167

울산에서 출토됐지만 다른 지역 박물관 등에
보관되고 있는 문화재가 3만8천여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문화재 보호재단이 대곡댐 수몰지구
유적 등 만4천여점의
울산지역 출토 문화재를 보관하고 있고,
창원대 박물관이 8천여점, 국립 김해박물관이
6천 500여점 등 모두 3만8천여점의 울산지역
출토유물이 타지역의 16개 박물관과 기관에
나눠져 보관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2천11년 시립박물관이
개관되면 국가 귀속 문화재 가운데 일부가
환수돼 울산에서 이들 문화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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