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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을 하루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오늘 각 학교별로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수험생들의 표정,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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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내 한 고등학교.
수능시험을 하루 앞두고 전교생이
학교 강당에 모였습니다.
선배들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하기 위해
재학생들이 마련한 자립니다
수능 출정식을 마친 수험생들은 교실로 돌아와
다시 한 번 결의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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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교사는 수험생들에게 일일이 수험표를
나눠주며 유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 내일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합니다.
휴대폰과 카메라, MP3, 전자사전 등은
시험장에 절대 가지고 가서는 안되며,
적발될 경우 시험성적이 무효 처리됩니다.
◀INT▶ 황정희 \/ 고3 담임교사
올해 대입 수능에 응시한 울산지역 수험생은 모두 만 3천 14명.
이들은 울산지역 2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수능 시험을 치르며, 청각장애 등 장애학생
7명은 울산공고에서 별도의 시험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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