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12)
길가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모 고등학교 2학년 김모군등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등은 지난달 16일
남구 무거동 노상에서
열쇠가 꽂혀 있는 시가 3백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4월
남구 달동 오락실에서 14살 안모군을 폭행하고
돈 3만원을 빼앗은 16살 손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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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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