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1\/12)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철근 등 건축자재를 훔쳐판
혐의로 46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일하는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가 자재감시를 소홀히
하는 것을 알고 중장비 임대업자인 45살
이모씨와 함께 8천만원 상당의 자재를 빼돌려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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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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