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4.2%까지 올라가 200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전달에 비해 5천여명이 증가한
2만 3천명으로 4.2%의 실업률을 나타냈습니다.
이와같은 실업률은 전달에 비해 1% 포인트나
높아진 것으로 지난 2005년 2월 이후
3년 8개월만에 4% 대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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