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항에 입항한 연안 유조선에서
결함이 많이 발견돼 안전관리가 요구됩니다.
울산 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울산항에 입항한 5천톤 미만의 연안 유조선
39척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59%인 23척에서 50건의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 배전반 절연불량 등 기관 관련 결함이
12건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구명설비 관련 결함이 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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