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용 화물차 시장의 공급 과잉을 없애기
위한 보상 감차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영업용 화물차 감차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국적으로 56대가 접수됐지만
울산에서는 1건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차주들이 짧은 기간에 전직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이달 말까지 감차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