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재배 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은
3만 3천763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10.1%
증가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울산지역
쌀 재배 면적이 6천 690헥타르로 지난해보다
5.1% 감소했으나 올해 기상 여건이 좋았고,
병충해 피해도 적어 풍작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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