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돼 울주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1\/11) 오전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봉계터미널 인근 하천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울주군에 신고했습니다.
울주군은 물고기 종류가 이 하천에 살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고 죽은 지 며칠이 지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이미 죽은 물고기를 하천에 버린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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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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