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부모회가 오늘(11\/11) 울산시
교육청에서 장애인 교육법과 장애인 교육권리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 부모회는
장애인 교육법에 명시된 장애학생 4명 당 1명의 특수교사를 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특수학급 증설과 성인 장애인의
교육권 확보, 특수교육지원센터 설치 등
7가지 요구안을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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