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동 주민들로 구성된
학성공원 주변 건축규제 철폐 추진위원회는
오늘(11\/1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성공원에 있는 왜성이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없다며 울산시 지정 문화재에서
해제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왜성 때문에 학성공원 일대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주민들이
건축규제에 따른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곳에 있는 왜성은 임진왜란때 왜군이
후퇴하면서 불을 질러 지금은 돌 몇 점만이
남아있는 상태여서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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