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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차 판뒤 GPS로 다시 훔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1-11 00:00:00 조회수 113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1\/11)
속칭 대포차량을 판매한 뒤 미리 부착해 둔
GPS를 이용해 다시 차량을 훔친 27살 이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38살 남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25살 조모씨의 대포차량을 빌려
GPS를 부착해 판매한뒤, GPS로 위치를 추적해
대구에서 차량을 되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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