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과 문예회관 등 울산시의 문화관련
기반시설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펴낸
2008 전국문화기반시설 총람에 따르면
울산의 공공도서관과 박물관,문예회관,
문화원 등 문화기반기설은 모두 17곳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275곳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21곳,경북이 153곳,강원도가 133곳,
경남이 129곳 등으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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