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기름 유출 사고로 30 헥타르에 이르는
미역 양식장에서 2억 천만원 가량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유출된 벙커 B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을 상대로 사고를 내고 달아난
선박을 찾는 탐문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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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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