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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보관유물 556점 더 늘어

입력 2008-11-10 00:00:00 조회수 46

울산지역에서 출토된 유물가운데 타지역
박물관이나 문화재 연구원에 보관중인
것이 올해 556점이 더 늘어나
모두 3만8천 345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고분군
53점과 북구 산업로 배면도로 28점,
북구 매곡동 아파트부지 475점이 추가로
발굴돼 김해 박물관 등지에 보관중입니다.

울산대와 울산발전연구원 등 울산보관유물은
모두 2만천 957점이며 울산시는 오는 2천10년
시립박물관 건립전에 타 지역 보관유물에 대한
인수협상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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