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연료인 액화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기업체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년 107개에
불과하던 청정연료 사용업체가 올해는 254개로
8년사이 2.5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사용 에너지 전체를 청정연료로 전환한 업체는
절반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간 20여개 안팎에 이르던
청정연료 전환 기업체가 올해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5곳 밖에 안되지만, 청정연료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