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말 개관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울산 암각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개관 다섯달만에 6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암각화 전시관 관람객은
하루 평균 477명으로 집계됐고 개관직후인
지난 6월과 휴가철인 8월에 관람객들이
많았습니다.
요일별로는 일요일이 천명이상을 기록했고
단체보다 가족단위 개인 관람객들이
60%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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