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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주말 사건사고

이돈욱 기자 입력 2008-11-09 00:00:00 조회수 29

◀ANC▶
오늘(11\/9) 새벽 0시 15분쯤 울주군 두서면
한 자동차지트 공장에서 불이나 2억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유영재 기잡니다.
◀END▶

◀VCR▶
시뻘건 불기둥이 공장 전체를 완전히
집어삼켰습니다.

물줄기가 연신 뿌려지지만 가연성 물질이
가득한 공장의 불길은 좀체 잡히질 않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의 한 자동차시트 공장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0시 15분쯤.

불은 공장 전체를 태워 2억 4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마찰 정전기가 시트 재료 찌꺼기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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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 앞바다에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의 방제작업이 오늘(11\/9)
마무리 됐습니다.

울주군은 주민 2백여명을 동원해 해안가
방제작업을 마무리했지만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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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8) 새벽 3시 40분쯤 중구 태화동
한 주점 종업원 38살 이모씨가 가게 화장실에
쓰려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이씨가 음식을 거의 먹지않고
몸무게를 15㎏ 가량 줄였다는 주인의 진술에
따라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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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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