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업체인 대우여객 노조가 올해
임금 협상 결렬로 내일(11\/10)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대우여객 노사는 지난 7월 23일부터 모두
8차례 임금협상을 가졌으나 양측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우여객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9만6천원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측은 3만7천원 인상안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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