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전자랜드를 꺽고 2연패를 끊었던
모비스가 오늘(11\/9)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86대 78, 8점 차로
패했습니다.
모비스의 던스톤이 양팀 가운데 최고인 29점을
몰아넣으며 분전했지만 블랭슨이 6점에 그치는
등 선수 대부분이 한자리수 득점에 그치며
SK에 올시즌 첫 승을 헌납했습니다.
오늘 패배로 시즌 전적 2승 3패가 된 모비스는
공동 5위에서 7위로 순위가 두계단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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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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