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두번째 주말인 오늘(11\/8)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14.3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간간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는
울산지방은 내일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10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를 보이면서 시가지는
한산한 분위기를 보였으며 백화점과
영화관 등지에는 월동준비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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