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은 지난 6일 오후
울주군 진하 앞바다에서 발생한 벙커 B유
기름유출사고와 관련해 방제정 등 26척과
민간선박 9척을 이틀 간 동원해 방제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미역 양식장 15헤타르가 피해를 입었으며 해경은 선박 21척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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