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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처용 월드 뮤직페스티벌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08 월드뮤직
엑스포에 참가해, 국제 무대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아시아
대표 축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가 현지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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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음악과
음악 축제를 선보이는
2008 월드뮤직엑스포 개최지,
스페인 세비야입니다.
각국 뮤직 페스티벌의 연출자와 가수,
음반기획자들이 대거 참가해 음반을 사고
팔거나,축제홍보와 함께 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울산의 처용 월드뮤직페스티벌도 올해
처음으로 홍보관을 설치해 세계 무대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유럽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색다른
페스티벌 소식을 듣고 각국 가수들과
축제기획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습니다.
◀INT▶가수(추후입력)
이런 관심에 힘입어 말레이시아와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의 축제들과 교류 약속을 하는
뜻밖의 성과도 얻었습니다.
◀INT▶미하일 이스투안 고야브
음악전문가들은 특히 아시아 무대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 차별화된 공연내용을 지닌
처용 월드뮤직페스티벌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INT▶마크 링 우드\/영국
s\/u)울산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아시아에서는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말레이시아와 일본을
제치며 아시아 대표 월드뮤직페스티벌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스페인 세비아에서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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