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공사가 임금체불 문제로
전면 중단돼 내년 1월 완공을 앞두고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철도 공사현장의
덤프트럭과 굴착기 운전사 수십명은
오늘(11\/7) 임금이 3개월째 밀리고,
주유소의 유류공급이 멈췄다며
공사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시공사는 은행에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어음할인에 제동을 걸자, 자금확보가 어려워
지면서 임금이 체불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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