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업체인 대우여객 노조가 올해 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오는 10일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우여객 노사는 지난 7월 23일부터
8차례 임금협상을 가졌으나 노조가 임금
9만6천원 인상을 요구하고, 사측이 3만7천원
인상을 제시한 가운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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