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6) 오후 1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 앞바다에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기름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벙커 B유로 추정되는 이 기름은 사고 해역
4마일에 걸쳐 엷은 유막 상태로 퍼지면서
미역 양식장까지 밀려와 어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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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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