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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임금 달라며 고공농성

이돈욱 기자 입력 2008-11-07 00:00:00 조회수 19

오늘(11\/7)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천곡동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 40살
백모씨가 밀린 임금을 지급하라며 70미터
높이의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였습니다.

백씨는 자신과 동료 백여명의 임금 일부인
3천 8백여 만원이 8개월째 지급되지 않았다며
농성을 벌이다 회사 측이 임금지급을 약속한 뒤
다섯시간 만에 크레인에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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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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