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울산신문사가 마련한
제 2회 서덕출 문학상 시상식이
오늘(11\/7)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등의
동시집을 낸 동화읽는 가족의 발행인
신형건씨가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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