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도 울산 중부소방서장이 오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장세도 서장은 지난 32년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현장중심의 소방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소방력 지원과
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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