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남구 옥동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준비가
일단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는 어제(11\/5)와
오늘 울산을 방문해 경기장과 숙박시설,
울산의 주변 환경 등을 둘러본 뒤 대회준비에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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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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