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후 5시 10분쯤
남구 매암동 효성공장 에틸렌글리콜 저장탱크에서 불이나 배관 일부를 태운뒤 소방서추산 4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난 점으로
미뤄 탱크 상부에서 발생한 스파크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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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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