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자원을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울산과 경남 밀양,양산을 포함한 동남내륙문화권 사업 계획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11\/6) 용역을 맡은
국토 도시연구원의 최종보고를 받았으며
울산권에는 민자를 포함해 모두 6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 사업의 주요 내용은 등억관광단지 연계도로 개설을 비롯해 반구서원 복원, 언양읍성 복원,불교 테마파크 조성 등 17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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