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2개 재래시장의 점포 가운데
비어있는 점포가 15.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2개 재래시장에 현재
5천 261개의 점포가 있으며 이 가운데
영업을 하지 않고 비어있는 점포수는 829개에 달해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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