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사업주나 시공사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되거나 입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는 아파트가 6곳에 5천346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J건설이 시행하던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임대아파트 천540 가구는 10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고, K 신탁이 시행하던
남구 신정동 주상복합아파트 355가구도 지난해
기초공사 단계에서 시공사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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