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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악화 건축허가 취소 잇따라

한동우 기자 입력 2008-11-06 00:00:00 조회수 74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에도
건축허가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건축허가를 받은 뒤 1년 이상 착공하지 않았거나 착공 이후 허가가
취소된 사례가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모두
116건에 달해 지난해 전체 93건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자금조달이 어려워 건축을 포기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아파트와 원룸 등 다가구 주택도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취소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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