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공원 일대 주민으로 구성된
학성공원 사유재산보호 추진위원회
회원 2백 여명은 오늘(11\/6) 오전
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방문화재 철폐와 주변지역 규제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임진왜란때 왜구가 지은 학성공원이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없는데도 건축규제 제한에
묶여 재산권에 막대한 피해를 입어왔다며
울산시가 적극 나서 지방문화재 지정을
철폐하고 건축규제를 즉각 풀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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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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