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후 2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 부근 강변도로에서 36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에 실려있던 6미터 길이의
강관 파이프 10여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대기 중이던 40살 최모씨의
승용차가 떨어진 파이프에 파손됐으며 주변
도로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파이프를 고정하던 나무가 부러지면서
도로로 쏟아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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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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